올리브영 핸드크림 카밀 클래식 후기
올리브영 핸드크림 카밀 클래식 후기
올리브영에서 구매했던 카밀 핸드 앤 네일 클래식 크림
예전에 선물로 카밀 핸드크림을 선물 받아서 사용했던 기억이 있었는데 올해 겨울에 핸드크림을 구매하려고 올리브영에 가보니 있어서 구입을 했었는데요 구입한지는 1달 정도 된 거 같아요. 저는 손이 건조에서 보습을 잘 안 해주면 갈라지거나 트더라고요. 성분이나 이런 거는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패스하고 개인적으로 제가 중요하게 느끼는 건 보습이랑 끈적임 정도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제 느낌을 알려드릴게요
모양은 대략 이런 식으로 생겼습니다
보습 : 부드럽고 보습력과 발림성이 좋습니다.
향 : 향이 없지는 않지만 세지도 않아요
끈적임 :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데요 보습력이 좋은 제품들 중에는 끈적임 심한 게 있지만 얘는 끈적임은 거의 없더라고요.
단점 아닌 단점은 뚜껑이 처음에 조금 빡빡하더라고요.
그래서 그런지 처음에 제대로 안 닫으면 뚜껑이 열려있을 수 있어 힘줘서 팍 닫아줘야 해요.
가격은 인터넷에서는 2천 원대 더라고요.
오프라인 올리브영에서는 조금 더 비싸게 주고 샀던 거 같아요 기간이 조금 지나서 가물가물하네요.
개인적으로 향 진한 거 안 좋아하시면서 끈적임 없고 보습력은 어느 정도 좋은걸 원하시면 카밀이 괜찮은 거 같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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